한국교통대, 충북 지역 과학문화 발전 위해 유관기관과 '합심'

제4회 충북과학문화협의회 개최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2/09 [10:46]

한국교통대, 충북 지역 과학문화 발전 위해 유관기관과 '합심'

제4회 충북과학문화협의회 개최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12/09 [10:46]

▲ 제4회 충북과학문화협의회 개최 기념 단체사진 촬영  © 박진현 기자

 

충북 지역 과학문화 발전을 위해 충북 과학 분야 유관기관들이 뭉쳤다.

 

한국교통대 부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8일 충주시 문화창업재생허브 다목적커뮤니티실에서 ‘2022년 제4회 충북과학문화협의회’를 개최했다.

 

‘충북과학문화협의회’는 충북도청, 충북도교육청, 충북과학기술포럼 등의 운영위원 15명으로 구성했으며 충북지역의 과학기술문화 확산 및 자원발굴을 위한 협의체로 지속발전 가능한 도내 과학기술문화의 기획 및 정착을 위해 협의·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충북과학문화협의회 운영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2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 추진 성과 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와 함께, 정책연구 2건(충북 과학문화와 CSR 실행방안 연구, 충북스마트과학관 건립 타당성조사 연구)의 결과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운영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운영 방향 및 개선점 등의 의견이 모아졌다.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 박병준 교수는 “2023년에는 우리 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운영할 것이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과학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복권위원회·한국창의재단과 충북도가 지원하는 '2022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으로 충북도민의 과학문화 향유기회 확대, 사회적 가치 증진, 충북지역 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arkj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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