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의배 총장 직무대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충북대는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대는 10일 개신문화관에서 '2023 산학협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충북대가 주최하고, 충북대 산학협력단·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충북청주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정의배 총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대학 보직자와 가족회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 1차년도 시제품제작 지원사업 성과전시회 |
로비에서는 LINC 3.0 사업단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 성과 전시와 다양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산학공동기술개발협력부문 및 연계교육부문,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부문, 기술사업화 촉진 및 산학교류 부문 등 '2023 우수 산학협력기업' 30개 기업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2023 우수교원 9명, 우수조교 8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트렌드 코리아 2023’ 공동저자인 전미영 강사의 ‘트렌드 코리아 2023 강의’가 진행됐다.
정의배 총장 직무대리는 "충북대는 개교 이래 15만여 명의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국가와 지역 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해왔다. 앞으로 이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발전의 선두 주자로 도약해나갈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해 미래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 창출·확산을 통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로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