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 포스터 |
충북대학교 약학과 한상배 교수가 센터장 직무대리를 맡고있는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가 오는 3월 2일 ‘2023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유튜브로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세명대학교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충청북도,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정밀의료‧의료기기 사업단과 세명대학교가 주관하는 것으로 충북의 특화 분야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과 확장을 도모하고 한방 정밀의료 산업을 육성하며, 관련 우수 인력 양성 및 기업체 유치를 통해 지역 내 고용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한의학‧정밀의료‧바이오헬스‧AI전문가 및 병리‧동물보건‧화장품‧천연물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한국한의학 연구원 이시우 박사의 '한의 정밀의료의 미래 한의 디지털 바이오텍 헬스케어' ▲김명준 전 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의 '2035 x+AI 세상 기술발전지도에 나타난 정밀의료 사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이어진다.
2부와 3부 행사는 2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세션1 ‘한방 정밀의료와 데이터 사이언스’▲세션2 ‘인공지능 기반 정밀의료와 헬스케어’▲세션3 ‘한방 정밀의료의 글로컬라이제이션’▲세션4 ‘Animal and Infection(동물과 전염병)’▲세션5 ‘최신 임상병리학의 지견’▲세션6 ‘한방 정밀의료를 활용한 난치성 질환 연구’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션3에서는 중국 연변대학교 약학대학 의학화학과 안인파 교수와 일본 도야마대학교 자연의학연구소 모리타 히로유키 교수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강연한다.
한편, ‘2023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은 오는 3월 1일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 등록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전 참가 등록과 포럼 관련 정보는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