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대학본부 전경 |
한국교통대학교 지역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3년 연구장비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연구장비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장비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대학·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시설장비와 장비전문 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유휴장비 활성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R&D 투자 효율화 제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교통대는 중소기업에 에너지변환 성능평가, 열·전기 특성분석, 기초 물성 측정분석, 시편 가공· 전처리 등 27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장비를 제공하며, 전문인력의 노하우와 연구기반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지역혁신센터장 김일호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및 장비를 중소기업과 공동 활용함으로써 장비활용도와 연구효율성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 및 연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arkj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