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힐데스하임 조감도/원건설제공 © 충북넷 |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A9블록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이 4월 중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은 충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510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총 4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 84㎡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수요자 니즈(Needs)에 맞춘 3개의 평면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흥덕구 강서2동 일원에 위치한 대규모 산업단지로 연면적 380만㎡에 총 사업비 2조 1,584억원이 투입된다. 친환경 산업시설과 더불어 상업유통단지, 주거단지, 공공시설, 교육시설 등이 함께 조성되는 자족형 도시로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출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 단지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최중심 자리에 들어서는 직주근접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테크노폴리스에는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등 대기업이 입주를 마쳤고 오는 2025년 초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공장 신규 확장팹 ‘M15X’가 준공 예정이다. 인근 청주 일반산단에도 SK, LG, 롯데, 오리온 등 국내 내로라하는 대기업이 대거 입주해 있으며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으로의 배후수요 유입이 예상된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장점이다.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과 도보 약 5분 거리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이 신설 예정으로 향후 역세권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제2순환로, 제3순환로, LG로 등을 통해 청주 시내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KTX와 SRT가 지나는 오송역이 가깝다.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경부고속도로 청주IC 등 광역 도로망도 잘 구축돼 있어 전국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은 중심상업지역도 가까워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고 주거시설이 순차적으로 입주함에 따라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이다. 여기에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가 테크노폴리스의 유통시설용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대형 복합 쇼핑몰의 입점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 지웰시티몰, 롯데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정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미호천역사생태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춘다.
분양 관계자는 “청주에 본사를 두고 지역민들 사이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쌓아 온 원건설이 4월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을 공급할 예정이다”라며 “A9블록은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에서도 중심상업시설과 교육시설 예정 부지, 대기업 산업단지가 모두 인접한 만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고 출퇴근이 편리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입지”라고 말했다.
4월 중 개관 예정인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43-16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