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 운영협의회. /청주상공회의소 |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은 18일 상의회관 회의실에서 '2023년 일·생활균형 1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충북도 일자리정책과,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등 1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내용으로 2023년 충북지역 일·생활균형 문화확산과 협력 방안 도모를 위해 지역 네트워크 운영 및 이슈 개발, 지역 밀착형 사례 발굴,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사업, 지역 특화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상천 청주상공회의소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충북도 일생활균형에 관한 지원조례가 제정'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일생활균형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기업들과 함께 힘을 합쳐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기업과 근로자의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위해 캠페인 참여 사업장 모집 및 찾아가는 문화공연, 워라밸 데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eedw@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