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과학체험교실 © 충북넷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1일 오후부터 본원에서 「2023. We’re Scientists. 과학관은 살아있다」를 개최한다.
이번 21일 ‘We’re Scientists. 과학관은 살아있다!’ 행사는 가족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11인의 국내외 과학자를 테마로 한 과학원리 이해, 과학체험 및 실험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융합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취지이다.
이번 행사에는 드로잉퍼포먼스 문화예술공연으로 과학과 예술의 향연을 선보이며 최원형 생태작가 초청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기후 위기 특강 시간으로 새로운 공감대 형성과 의식 제고, 공동체 화합의 시간이 진행되었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충북직지사랑 과학축제 한마당으로 체험마당이 계획되어 도내 초․중․고 학생동아리, 교사연구회,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과학체험부스 운영과 버스킹 공연으로 과학의 대중화와 창의융합의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체험부스 총 20개 부스와 2회 버스킹 공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유․초․중․고 학생, 학부모, 충북도민, 관계자 등 총 2,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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