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NC3.0 초권역 CROSS 현장실습협의체 발족식 기념촬영 모습 |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 3.0 초권역 CROSS 현장실습협의체' 발족식에서 1기 회장교로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강릉원주대, 계명대, 동명대, 목포대, 아주대, 울산대, 제주대, 한국교통대, 한양대학교(ERICA), 호남대 등 10개 현장실습협의체 대학은 'LINC 3.0 초권역 CROSS 현장실습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하며 회장교 선출 및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회장교 선출함과 함께 △협의체 협약식 △협의체 정관 및 연간 일정 논의 △국외 현장실습 운영 프로세스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LINC 3.0 초권역 CROSS 현장실습협의체'는 한국교통대학교를 비롯한 9개의 대학이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 공동 대응 방안 수립·구축하고 산학협력 증진 활동을 통해 청년 취·창업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등에 이바지하며 산학협력 선도모델 추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정제호 교통대 현장실습센터장 교수는 "한국교통대학교가 회장교로 선임된 것에 책임감을 갖고 참여대학 간 상호협력 및 공유를 통해 학생들과 실습기관에 질 높은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