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주대 정문 |
공주대 산학협력단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이 선정돼 향후 2년간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수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한국기술교육대가 주관기관으로 공주대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선문대와 함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 책임을 맡은 공주대 친환경동력시스템사업단장 오종석 교수는 지역산업 활성화 및 재도약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기관의 책임자로 친환경에너지, 미래모빌리티 및 창업교육을 전력분야로 해 중점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최종목표는 충남지역 산업 특성 및 인력수급 환경분석을 통해 도출된 전략산업 분야의 재도약을 위한 생산성 혁신을 위한 스마트 핵심인재 양성이다.
오종석 교수는 "충남 및 천안 전략산업 분야의 재도약을 위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천안 산업단지에 공급하며 해당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재직자들의 업무전환 및 업무 고도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