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의회 임시청사 ©이동우 기자 |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3일과 4일 1박 2일간 광주광역시와 남해군 일원에서 선진지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비교견학은 행정문화위원회 위원과 의회소속 직원, 집행부 직원, 문화산업진흥재단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하였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견학하여 청주시 주요 사업과 문화·관광 행정의 발전방안을 연구하고자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 견학은 광주 비엔날레 전시장, 바람흔적미술관 등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업무와 관련된 우수 기관 및 시설이다.
견학에 참여한 위원들은 방문기관들의 우수 사례들 중에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분야 사업 추진에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을 세심히 살펴보며, 도입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열띤 논의를 하기도 했다.
이완복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보고 듣고 경험한 우수사례를 청주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집행기관과 함께 면밀히 연구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청주시정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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