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박태형 교수, 김곤우 교수, 안병철 교수 |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자율주행분야 및 제어 장비 관련 3극 특허를 3건 출원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3극 특허(Triadic Patent Families)는 국가별 특허의 질적 비교를 위해 OECD가 개발한 지표로 USPTO(미국특허청), EPO(유럽특허청), JPO(일본특허청)에 동시에 출원 및 등록된 특허다.
이는 양적인 측면 뿐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세계시장의 기술혁신과 투자 방향에 맞는 경쟁력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이번 특허는 센터에서 연구하는 대표적인 분야로 △박태형 교수의 '3D 라이다의 고속 객체 인식을 위한 채널별 컨볼루션 기반의 합성곱 신경망 구조' △김곤우 교수 '자율 주행을 위한 단일 계층 3차원 다중 객체 검출 장치 및 방법' △안병철 교수의 '이동체 무선충전을 위한 코일 정렬 제어 방법 및 장치'를 발명 명칭으로 하고 있다.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앞으로도 센터에서의 우수한 연구실적들을 적극 지원해 고도화 2단계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우수한 기술들이 기술이전 및 사업화 등 실용화 기술로 이어져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