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전경 |
충북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BI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2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BI 운영지원사업 및 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BI센터 BI운영지원사업은 충북지역 1위 평가 및 13년 연속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BI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은 기관 단독 주관으로는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한국창업보육협회(KOBIA)가 선정하는 BI 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은 총 4개 권역(수도권,중부권,호남권,영남권) 총 134개 창업보육센터가 지원했다. 독창적 보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해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충북대 BI센터를 포함한 55개 BI센터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약 1억 1200만원(대응자금 포함)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유망창업기업 및 수출기업 발굴 집중육성, 기술창업 사업화 고도화 지원을 위한 특성화된 창업보육프로그램 운영, 지자체 및 도내외 창업지원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 확대 및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최민 창업보육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체계적 맞춤 지원으로 창업보육기업의 우수한 제품 개발 및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역거점대학 선도BI센터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