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담회 기념 촬영 모습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이 충북 반도체산업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충북도와 충북과기원은 23일 오창 제이원호텔에서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 참여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충북과기원과 지원기업 30여개사가 참여한 자리로 충북 반도체 관련 기업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충북과기원은 올해 1월부터 반도체 SW융합 제품 상용화지원과 해외시장진출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실시해 총 36개 과제를 모집했다.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SW융합클러스터 사업 추진안내, ICT 규제 샌드박스 활용 지원, 기업애로상담 및 컨설팅 등 연관사업 소개, 불인정 사례 및 보조금 관리 교육 등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규 충북과기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지원사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과기원은 앞으로도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꾸준히 마련해 충북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1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역 내 반도체산업의 SW·ICT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SW융합클러스터 충북센터는 SW융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품 및 제조혁신 서비스 발굴, 반도체 분야 인력양성, 기업네트워킹 및 SW융합 과제 발굴 등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