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송 CEO포럼 기념촬영 모습 |
오송 바이오 분야 기관 및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02회 오송 CEO포럼'이 청남대에서 25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식약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신풍제약, 서원대, 베스티안병원 등 오송의 산‧학‧연‧병‧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영환 지사는 "바이오산업은 충북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충북 바이오가 대한민국 바이오의 중심에 서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며 "창조적 혁신을 통해 충북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자 하는 도정방침 실현의 핵심 원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오송 CEO포럼'은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43개 산‧학‧연‧병‧관 기관장 및 기업 대표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협의체로 지난 2011년 시작됐다. 포럼에서는 바이오산업 및 각 기관‧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관 운영하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