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진대회 현장 모습 |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023년 1차 Solve-UpⓇ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를 열고 26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전공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서 알고리즘 문제해결 능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학생들의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도 향상 및 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참가에 대한 동기를 부여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1차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사업단에서 개발한 온라인 저지 시스템(Online Judge System)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8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충북대 재학생들이 대회를 치른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으로 총 6명 학생이 수상했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수상자 모두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고 수상을 축하한다. 7월에 있을 충북도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노력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자극이 돼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서영 오픈소스 SW센터장은 "수상자들과 함께 공부하는 여러분의 동료학생들이 참여해 개발한 온라인 알고리즘 자동 채점 시스템으로 매 학기 대회를 치르고 있다"라며 "7월에 있을 충북도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에 충북대를 대표해 진출하는 만큼 더욱 분발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