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소에너지 안전기술 향상 세미나 기념촬영 모습 |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31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극동대학교와 공동으로 'LNG 냉열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공정 및 안전기준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제2차 수소에너지 안전기술 향상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충북도, 음성군, SK E&S, 한국가스안전공사와 H2Korea 및 유관기관, 수소 산업 종자사, 극동대·청주대 학생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동향(H2korea 구준모 실장) △냉열에너지의 자원화 전략(가스안전연구원 오정석 부장) △냉열을 이용한 경제적 블루수소 생산공정(SK E&S 김준원 매니저) △냉열에너지 안전기준 합리화 연구(가스안전연구원 백지효 과장) △냉열이용 액화수소생산과 도시가스 사업법의 합리적 적용방안(KGS 이동원 부장) △냉열에너지 안전관리 방안토의(극동대학교 탁송수 교수)로 청정수소 생산공정 및 안전기준 합리화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의로 진행됐다.
정영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정책기획실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북의 수소기업 육성 활성화를 기대한다"라며 "수소에너지를 비롯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기업육성과 전문인재 양성을 통해 충북이 에너지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소에너지 안전기술 향상 세미나는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