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생발전 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 |
충북대학교가 증평군과 손잡고 지역전략산업 육성에 앞장선다.
충북대는 5일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군과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영 군수와 고창섭 총장을 비롯해 대학원장, 교무처장, 기획처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상생발전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자체-대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증평군 지역전략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상생 발전에 힘쓴다.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인재 발굴-양성-고용 관련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전략산업 분야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과정(트랙제) 개발·운영 △지역전략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연구 지원 △기업수요 맞춤형 전문인력에 대한 취업지원 및 산업체 현장실습 공동협력 △4차 산업기술 연계한 스마트팜 조성사업 공동협력 △산업체 재직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산업체 위탁교육 활성화 △지역혁신중심 대학협력사업(RISE) 등 재정지원사업 공동참여 등에 협력한다.
또한 지역전략산업(B·I·G)의 약자로 바이오산업(BT), 반도체산업(IT),이차전지산업(GT)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 기관은 지역전략산업 육성에 필요한 전문인력의 양성과 취업 관련 업무 등에 협력하게 된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