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관의 운영 모습 |
충북도와 제천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특별전'에 참가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의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특별전은글로벌 한방천연물기업 수출역량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50여 개 지역 바이오기업과 지원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의 참여는 (재)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 유일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지역 내 우수 한방제품을 전시하고 제천시가 보유한 관련 인프라가 소개됐다. 아울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2023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및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관한 홍보물 전시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 박람회 참가해 제천 한방기업을 홍보하고 지역 내 한방천연물 산업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며 "특히 국제행사 승인 중인 2025제천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현재 정책성 등급조사가 진행 중으로, 오는 7월 중 기재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최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