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의 전경 |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기사업화 촉진에 앞장선다.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충북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거래 촉진과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가 지원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하며 국내 우수기술의 이전과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비R&D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특허분석 서비스와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으로 나뉘며 특허분석 서비스는 충북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기업이 보유한 또는 이전받고자 하는 특허를 분석한 보고서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은 △국내외 시장조사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제품·포장디자인 △BI·CI 제작 △홍보물 제작 △홈페이지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으로 최대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오는 10월까지 충북TP, 특허법인 다나, ㈜SYP 중개로 기술이전을 완료(또는 예정)한 충북 중소·중견기업이다.
오원근 충북TP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지역의 기술기반 기업을 육성하고,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북TP는 기술이전, 펀드 투자, 기술창업 등 우리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은 오는 30일까지 충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북TP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