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앤쇼핑 선정위원회 사진 |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TV홈쇼핑 입점지원을 위한 「홈앤쇼핑 MD상담회 및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5개 업체를 선정ㆍ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충북도가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TV홈쇼핑을 통한 판로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써, 지원하는 5개 업체는 영동에서 '맑은자연 영동포도즙'를 생산하는『영동대벤처식품(주)』, 음성에서 '옛날 호떡'를 생산하는『(주)사옹원』, 영동에서'황토방 영동 반건시'를 생산하는『일성영농조합법인』, 충주에서 '첫눈에 반한 생생 복숭아즙'를 생산하는『시골내음건강』, 괴산에서 '족발'를 생산하는『자연과 농부(주)』등 이다.
이번 신청은 충북의 8개 시·군에서 33개 업체가 하였으며 지역별로 청주·음성(25%), 충주(14%), 영동(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업종별로 보면, 식품(61%), 이미용(18%), 생활용품(1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병윤 중기중앙회 충북지역회장은“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훌륭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전국단위의 판로망을 구축하는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arkhj@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