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 전경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 'S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기존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하던 평가를,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훈련품질센터로 바뀐 후 진행된 것으로 2022년도 수행한 사업의 정성·정량적 측면의 성과에 대해 최우수 S등급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6년간의 사업 수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도출된 △지역산업 육성 및 특성화 전략 부합 정도 △협약기업 직무분석 연계 노력·수행 △훈련과정 평가 및 사후관리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 노력 등의 사업 수행 역량을 높게 평가를 받았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참여기업 임직원, 교육훈련생, 기관 및 대학 관계자분들의 도움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공동훈련센터는 ICT 정보기술, 첨단소재, 에너지, 반도체, 바이오·식품, 의료기기 등 지역 기업의 맞춤형 인력양성 중심지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취업연계-재직자 교육 참여 선순환 구조를 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