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율주행차를 조립하는 모습 |
음성군은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AI 미래교육 지원사업’으로 차세대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사전 신청받은 지역의 7개 중학교 24학급에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 15일부터 11월까지 전문 강사가 학교에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며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장치를 알아보고, AI 기술을 활용한 코딩으로 자율주행차를 직접 운행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15일 첫 수업에 참여한 한일중학교 서현주 교사는 “아이들이 새로운 기기로 수업해 흥미와 즐거움을 느낀다”며, “4차 산업교육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좋은 프로그램을 접하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parkhj@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