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모전 수상 CI와 충북도 투표 CI |
충북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투표가 시작됐다.
충북 민선 8기를 맞아 충북의 새 이름(브랜드 슬로건)과 대표상징(CI·BI) 등을 새롭게 바꾸고 있으며, 지난 4월 새로운 슬로건인 '중심에 서다'가 발표됐다.
충북도는 급변하는 세계적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충북의 미래 비전을 담기 위한 '충청북도 새 얼굴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심볼을 위한 국민 디자인 공모를 추진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대표상징(BI,CI)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 ▲ 충청북도 새얼굴 찾기 공모전 결과 /충북도 |
이에 충북도는 지난 5월 1일부터 24일까지 대국민 대상 '충청북도 새 이름 찾기 심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다. 지난 7일 총 4건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그리고 15일 새롭게 발표한 심볼 디자인 선택지이다.
![]() ▲ 충북 새 얼굴 찾기 투표 /충북도 홈페이지 캡처 |
충북도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한 CI는 홍보와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었다. 충북에 대한 이미지와 충북 CI에 담겼으면 하는 가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었다"라며 "이번 CI 또한 충북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며 여러 목소리를 담아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의 새 이름과 얼굴은 수정·보완을 거쳐 오는 7월 민선 8기 비전 선포식에서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