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판 수여식 기념촬영 모습 |
중소벤처기업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은 지난 15일과 19일 이틀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기업을 방문해 현판 수여식과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내 신규 선정 스타트업은 시스템반도체 분야 '㈜엠와이씨'와 바이오헬스 분야 '오토텔릭바이오㈜' 2개사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을 1,000개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다.
신규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5억원의 R&D 자금 등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지원 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초격차 프로젝트에 선정된 분야별 스타트업 대표와 초격차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기념하고, 선정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선욱 충북중기청 청장은 "성장성이 유망한 충북지역 신산업 스타트업이 기술혁신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5년간 2조원의 사업화, R&D, 자금 지원을 통해 우리 경제의 미래와 '글로벌 창업 대국'을 이끌 유니콘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