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 설명회 현장 모습 |
청주산단관리공단은 20일 청주산업단지비즈니스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사업 관리 및 평가를 전담하고 있는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물류분야 활성화를 위해 SOC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물류 최적화와 비용 절감을 위한 산업단지 입주업체 공동활용 물류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운영사업은 총사업비 58억 9000만원으로 △물류공유모듈 △물류운영모듈 △물류관제모듈 △스마트통합운영플랫폼 등의 스마트물류체계를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주산단 외 오창, 오송 등의 주변산단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윤문원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는 "첨단기술이 기존의 물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청주산단을 거점으로 오송산단, 오창산단, 옥산산단과 연계전략을 통해 물류분야 산업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