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균형발전 투자협약식 기념촬영 모습 |
충북도와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6개 지역은 20일 지역에 생산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6개 기업과 총 449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보은 티이엠씨㈜(반도체용 특수가스) △옥천 ㈜송인산업(가구제조) △영동 성우파일㈜(건축자재) △괴산 ㈜네패스 야하드(이차전지 소재) △증평 ㈜에스지텍(광학필름점착제) △단양 ㈜가천기업(단미사료 석회석) 참여했으며, 총 4490억원을 투자하고 686명을 고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이다.
이번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협약식은 충북도에서 투자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달 11일 영동군청에서 개최한 투자유치 기반 조성 업무 협약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인구소멸지역에 우량중견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충북도는 민선 8기 2차연도에는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한 7개 시군에 투자유치 기반인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