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4년 연속 최우수 S등급 달성

2019년 이후 4년 연속 쾌거

박혜진 기자 | 기사입력 2023/06/23 [16:47]

충북보건과학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4년 연속 최우수 S등급 달성

2019년 이후 4년 연속 쾌거

박혜진 기자 | 입력 : 2023/06/23 [16:47]

▲ 충북 보건과학대학교 정문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2022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19년 최우수대학(S등급)에 선정된 이후 4년 연속이며, 재직자 평생직업교육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충북보과대는 2014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이래 지역 내 사회복지, 보건의료, 바이오, 기계분야 등 총 106개 기업의 신입사원 대상 총 148개 훈련과정을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근로자 1,021명이 참여했다. 

 

지난 2022년에는 지역 내 고용활성화 및 평생직업교육의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도지사 표창 및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사업은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 교육훈련을 제공한다. 훈련 종료 후에는 학습근로자의 역량평가 및 국가평가자격 인정을 통해 학습근로자의 고용촉진 및 사회적·경제적 지위의 향상을 지원한다. 

 

park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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