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 캠퍼스 |
한국교통대학교의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혁신인재 성장지원사업단'과 '기업연계형 인력양성사업단'이 지난 23, 2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Beyond the Industrial Ecosystem’를 주제로 제1회 통합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통합 성과발표회는 교통대의 8개 학과에서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한 수혜 학생들 간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교통대의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혁신인재 성장지원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코스모신소재, 코스모화학, 성일하이텍, 에코프로씨엔지, 천보, 우진산전 등 2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폭발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배터리 산업 생태계에서 고급 인재의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구축점 역할을 9년간 진행해오고 있다.
교통대의 '기업 연계형 인력양성 사업단'은 22년도 사업 연차평가 결과, 산학프로젝트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사업비가 약 20% 증액되었으며, 중소벤처 기업부의 지원으로 엔켐, 한국JCC, 지엘켐, 아프로알엔디 등 10개 기업 참여하고 있다.
손종태 총괄사업단장은 “올해 이차전지 석박사 인력양성사업 산학프로젝트의 메인 주제는 신뢰성 있는 배터리 신진단법 개발과 친환경 배터리 재활용 신공정 개발이다. 2024년부터는 관계부처와 협의 후 대상을 확대하여 학부생 대상의 신규 이차전지 인력양성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arkhj@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