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센터가 「2023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충북 기획사업으로 생태환경과 예술교육, 메타버스를 융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 괴산군 문광초교에서 진행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사진 |
서원대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지난해 인문학과 예술교육, 메타버스를 융합한 ▲[메타교실1: 예술과 춤추다] ▲[메타교실2: 움직임 예술극장]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는 생태환경과 예술교육, 메타버스를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서원대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최근 충북 괴산군 문광초등학교에서 기획사업 ‘Playing Metaverse 메타夢’을 운영, 생태환경을 주제로 메타버스 속에서 공간, 인물, 서사, 움직임 등을 직접 제작·구현해 보는 메이커생태환경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하반기 예정된 ▲[무심한 수달展]은 자원순환과 생태환경보전을 주제로 공예/디자인/사진/영화/만화·애니메이션 분야의 예술작품 창작활동과 메타버스 전시가 진행되며, 이를 위한 학교 모집과 참여 교사 및 예술강사 대상 생태환경예술교육 연수가 8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서원대 문화예술교육센터 홍혜전 센터장은 "변화하는 교육 현장에 발맞춘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지원을 통해 충북형 아트에듀테크를 실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예술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와 생태보호를 위한 학생들의 인식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획사업과 관련 내용 및 영상은 ▲서원대학교 문화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www.swarte.co.kr) 또는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원대학교는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충북지역 운영기관으로써 충북권 문화예술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 ▲ 문광초등학교 학생이 메타버스 속에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있다. |
parkhj@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