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주대 정문 |
공주대 LINC3.0사업단은 협력국가인 몽골의 글로벌 기업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협약은 글로벌 ESG 경영 실현과 현장문제 해결을 위해 공주대의 전문 지식을 교환하고 적극적 사업추진을 위해 교육·문화 콘텐츠 ICC에서 진행했다.
![]() ▲ 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 |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총 3곳으로 몽골의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기업 ‘Gas vision’, ECO 인바운드 전문기업 ‘Meraetour’, 울란바토로시의 도시환경개발기업 ‘Eko Erin Tokhijilt’이다.
체결된 협정서는 △몽골내 글로벌 ESG 경영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체 운영 △사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국립공주대학교 학생들의 현장 활동과 캠페인 등에 필요한 활동 지원 △기타 글로벌 연계 프로젝트 관련 활동을 통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은 상호 협약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조상희 센터장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ESG 경영을 위한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조상희 교육·문화 콘텐츠 ICC 센터장은 "몽골내 기업과 공주대 링크 3.0 사업단 간의 지속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위해 올해 안에 울란바토르시에 규모있는 사업추진체 설립 약속으로 몽골 기업들의 적극적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조만간 직접적인 협력기반을 위한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 대해 고석철 LINC3.0 사업단장은 "우수한 몽골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통한 인적자원과 지식을 공유한 성공적인 ESG 경영 모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