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기원-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XR산업 활성화' 위해 모였다

메타버스, XR산업 등 디지털 역량제고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양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23/07/11 [15:40]

충북과기원-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XR산업 활성화' 위해 모였다

메타버스, XR산업 등 디지털 역량제고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양정아 기자 | 입력 : 2023/07/11 [15:40]

▲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

 

충북과학기술혁신원 VR・AR제작거점센터와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충북과기원에 따르면 11일 충북VR・AR제작거점센터에서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메타버스, XR산업 등 디지털 역량 제고를 통해 상호 유대관계 증진과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양 기관은 △산학연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메타버스 및 XR산업 활성화를 위한 저변 확산사업 협력 △지역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과기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및 XR산업이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과기원은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지역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에 선정돼 올해로 5년차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메타버스와 XR 관련 전문기업 육성과 인재양성 등으로 저변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yangja@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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