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전경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오송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추진부서와 유관기관 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오송현안 TF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오송에는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 △K-바이오 스퀘어 조성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국제학교 설립 △오송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현안사업이 산재한 상황이다.
이에 오송지역 현안 TF를 운영해 충북도·청주시·LH충북지사·충북개발공사·충북교육청 등 추진기관 간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연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TF추진단은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과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공동단장이다. 충북경자청 본부장이 총괄하고 사업 소관 국장 등 10명을 총괄 TF로, 사업 소관 과장 등 14명을 실무 TF로 편성하고 병행 운영된다.
한편, 지난달 29일 1차 실무TF 회의를 개최했으며 수시 회의를 통해 사업별 쟁점 사항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