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대식 기념촬영 모습 |
한국교통대학교는 12일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교통대학교 글로컬대학30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예비평가시 제출한 혁신기획서의 '공유-연합-통합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대학·지자체·산업체 간 공유·협업을 통합 관리하는 혁신 플랫폼 대학 구축'이라는 핵심방향을 구체화하기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한국교통대학교 글로컬대학30 추진단'은 기획처장을 단장으로 △혁신계획수립팀, 대학상생협의팀, 추진지원팀 3팀 △학사조정분과, 대학조직개편분과, 대학재정분과, 외부소통협력분과 4분과 △학생, 교원, 직원(조교 포함) 3개 소통위원회 등으로 운영되며 추진단은 학생‧교원‧직원추진위원회 위원 등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혁신계획수립팀은 글로컬대학30 추진단은 공동선정교인 충북대학교, 지자체 및 지역산업체와 협의를 거쳐 실행계획서를 집필하는 역할을 하며, 대학상생협의팀은 공유-연합-통합의 단계적 통합 추진절차에서 검토되어야 할 제도를 분석하고 조정한다.
또한 추진단은 학생, 교원, 직원 등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위원회로 구성해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윤승조 교통대 총장은 "한국교통대학교 글로컬대학30 추진단 발족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고, 구성원의 동의에 기반한 공유→연합→통합의 단계적 통합을 넘어 최종적으로는 지역산업체와의 공유·협업 통해 지역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혁신 모델을 본 계획서 담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