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혁신 클러스터 인력 양성 계약Lab 설명회 및 기술 세미나 기념촬영 모습 |
한국교통대가 산학연계형 전문인력 양성 기반 마련과 충북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밸류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2일부터 13일 이틀간 충북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능형첨단부품산업 인력양성 계약Lab 설명회 및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혁신 클러스터 인력 양성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지역혁신 클러스터 내의 기업들과 대학간의 상호협력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역혁신 클러스터육성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사업으로서 기업들의 애로기술 지원 및 전문 인재 양성에 목적을 두며, 특히 한국교통대는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산학연관 관계자 및 한국교통대 내 전력전자연구실, 인공지능로봇개발연구실, 전자재료연구실, 스마트항공우주시스템연구실 학부 및 석·박사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hat GPT와 첨단지능형 부품기술동향, 지능형 첨단부품 산업 기업소개 및 Energy Solution 기술개발 동향 등 전문인력 양성 맞춤형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충북 혁신 클러스터 인력양성사업단 총괄책임자인 이상민 교수는 "지역 활성화 및 수요맞춤형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계약Lab을 지정하고 현장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및 다양한 산학프로젝트를 확대 수행할 예정"이라며 "산학연계형 전문인력 양성 기반 마련과 충북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밸류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