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솔라밸리정책협의회 도·시·군 합동워크숍 기념촬영 모습 |
충북도는 신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산·학·연·관 네크워크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3일부터 14일 이틀간 단양관광호텔에서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솔라밸리정책협의회 위원, 도․시․군 신재생에너지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솔라밸리정책협의회의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솔라밸리정책협의회 위원을 위촉했고, 에너지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한국에너지공단 태양광사업실 허영준 팀장의 '태양광산업 현황과 전망'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금정 PD의 '스마트그리드 정책방향 및 R&D전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고석환 박사의 '태양광 O&M기술동향 및 시장동향'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충북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확대를 위해 솔라밸리정책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해 충북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완성 등 전국 최고 수준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라며 "2050년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충북도가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라밸리정책협의회는 '글로벌 스마트 솔라밸리 충북 완성'을 비전으로 탄소 중립 실현 등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충북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체로 운영해 충북의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