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코프로 전경./사진제공=에코프로 |
에코프로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에코프로가 주가가 114만원에 육박하며 장중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을 밀어내고 코스닥 대장주에 등극했다.
18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에코프로 주가는 전날보다 12만 5000원(12.51%) 오른 11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에코프로는 주가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0조에 육박해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약 29조원)을 넘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한편, 에코프로는 지난 10일 장중 한때 주당 가격이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 자리에 올랐다. 이후 에코프로는 최근 거래일 동안 주가가 장중 100만원대를 넘어선 경우는 있었으나 110만원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