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를 전달하는 모습 |
충북테크노파크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와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 회원사는 18일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를 중앙탑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옐로카드는 열쇠고리 형태의 교통안전용품으로 책가방에 부착하면 빛을 반사해 아이들의 위치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 안정성을 높이며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충주자동차부품클러스터 박선규 충주시 신성장산업 과장, 충북TP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직원 등이 참석해 1200개의 교통안전 옐로카드를 전달했다.
오원근 충북TP 원장은 "충북TP는 이번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지원함으로써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충북 전역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산업부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으로 구축된 충북테크노파크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는 국내 민간기업 사용 가능한 최대 크기의 실차 전자파 챔버와 전장부품 전자파 챔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자동차 및 부품기업에 서비스 제공을 위해 8월 30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