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발도상국 AI연수생들이 포스콤을 방문, 선진 기술을 경험했다./코스콤 제공 © |
몽골, 콜롬비아 등 8개국의 정보통신분야 전문인력 AI 연수생 20여명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휴대용 X레이 전문기업 '포스콤'을 견학하고 선진 기술을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연수는 개도국 정보통신분야 전문인력을 초청하여 우리나라의 선진기술과 개발경험을 교육하고 홍보함으로써 개도국 역량 및 대외관계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참가국은 몽골,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가나, 콜롬비아, 탄자니아, 스리랑카 등 8개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