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기술혁신 네트워크 포럼 현장 모습 © 양정아 기자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은 20일 반도체 분야 ‘충북 기술혁신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반도체 관련 기업 임직원,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럼은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산업 동향 및 연구 동향, 반도체 소부장 산업 동향 등 중소기업의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한 산학 전문가 초청 기술 세미나로 진행됐다.
![]() ▲ 강연하는 네패스 기술개발본부 김종헌 부사장의 모습 © 양정아 기자 |
주요 강연으로는 △네패스 기술개발본부 김종헌 부사장의 '반도체 산업과 첨단 패키징 기술의 동향 및 중요성' △청주대 황상서 교수의 '반도체 소부장 산업 동향 및 연구동향' △ 한국폴리텍대 전상철 교수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 동향' 등으로 진행됐다.
강연 이후 차세대 반도체 기술동향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반도체 트렌드를 이해하고 참석자 간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
충북중기청 관계자는 "앞으로 기술혁신 네트워크 포럼을 통해 지역 기업이 신산업과 연구개발 동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중기청은 충북지역 주력산업 영위 기업 중심으로 신기술·신산업 흐름을 이해하고 네트워킹을 통한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6월부터 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