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 모습 |
공주대학교와 서울시립대는 28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공주시 소학동 지역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주대 임경호 총장과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 등 양 대학 교직원, 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해 피해를 본 고추 농가를 찾아 고추밭 철거 작업, 폐비닐 제거, 주변 환경정리 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임경호 공주대 총장은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대학으로서 역할 수행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앞으로도 공주대와 함께 교육 발전은 물론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같이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