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현장 모습 |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대상으로 AI 체험형 코딩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대상으로 충북TP OpenLAB에서 에듀테크 활용 종합 AI 교육 기업 오르드와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형 교육 도구를 활용한 AI 체험형 코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K-스마트교육 2.0+ 사업'의 일환으로 △AI 스마트팜 △AI 로봇핸즈 두 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약 4주간 인공지능, 데이터, IoT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코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융합적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충북혁신도시 청소년들의 AI 기반 융합 교육으로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혁신적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AI에 대한 교육의 시대적, 사회적 요구 증대에 따른 AI 기반의 체험형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원근 충북TP 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대응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과 체험형 교육과정을 통해 양질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충북TP는 앞으로도 미래를 선도할 학생들이 디지털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와 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충북테크노파크에서 확인 가능하며, 교육 및 행사 참여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 디지털전략실로 문의하면 된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