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 캠퍼스 |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이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로 사업단 내실 강화에 나섰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은 지난 1일에 실제적 성과 창출 및 사업단 내실 강화를 위한 'Actual LINC 3.0! 프로그램 기획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LINC 3.0사업단에 속한 창업지원교육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를 포함해 사업단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비전 및 산학연협력 체계 프로그램(2건) △인력양성 프로그램(3건) △기술개발 및 사업화 프로그램(3건) △공유·협업 프로그램(1건) 등 총 9개의 프로그램 기획안이 제시됐다. 이번 9개의 프로그램은 구체화 작업을 거쳐 이번 하반기 내에 실현될 예정이다.
구강본 LINC 3.0사업단 단장은 "실제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연계 네트워크를 통한 공유·협업 확대, 창의융합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가치 창출 극대화 등의 실질적 목표를 명확히 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