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4기 기념촬영 모습 |
공주대학교가 충남의 지역특화 산업인 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공주대 3단계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이하 LINC 3.0)사업단은 한국기술교육대 LINC 3.0사업단, 충북대 LINC 3.0사업단과 함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 교육을 4차에 걸쳐 지난달3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12대 국가전략기술이자 충남도 지역특화 산업인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공주대, 한국기술교육대, 충북대가 협업해 2022년 동계 방학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되는 대표적인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Step by Step' 프로그램으로 △반도체 온라인 콘텐츠 (1단계) △반도체 소자 강의, 반도체 공정분석 및 분석 장비 실습 교육(2단계) △반도체 관련 기업 탐방(3단계)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업탐방의 경우 교육생들이 충남 천안시에 있는 ㈜엑시콘과 Y.I.K.C, 충북 괴산군 내 위치한 ㈜네패스라웨를 방문해 현장 실무를 체험했다.
고석철 공주대 LINC 3.0사업단장은 "공주대 LINC 3.0 사업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를 갖춘 반도체 공학 기술자 양성을 기대하며, 향후 대학 간 공유·협업을 강화해 지역산업 발전에 공헌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