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일 충북TP OpenLAB에서 열린 3D 콘텐츠 제작 교육 현장 모습 |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3D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교육을 추진한다.
충북TP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대상으로 충북TP OpenLAB에서 Unity 게임 엔진을 활용한 3D 콘텐츠 제작 교육(나만의 레고게임 만들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K-스마트교육 2.0+ 사업'의 일환으로, Unity 게임 엔진 기반의 혼합현실(MR)과 증강현실(AR)의 원리를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는 3D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이다.
이날 충북혁신도시 2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Unity 게임 엔진의 이해 △3D, AR, MR 이론 학습 △3D 콘텐츠 플랫폼 제작 기법 학습이 진행됐으며, 앞으로 △3D 콘텐츠 제작 △나만의 레고 3D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관심은 많지만, 기회가 없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지역 청소년들은 물론 일반인들 대상의 디지털 기술 교육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원근 충북TP 원장은 "충북TP가 개발한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누구나 3D 콘텐츠 창작을 경험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충북TP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교육 및 행사 참여 문의는 충북TP 디지털전략실로 문의하면 된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