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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중등 신규 교사 선발인원이 대폭 감소한다.
충북도교육청은 9일 ‘2024학년도 공립 신규교사 선발 계획’을 사전 예고했다.
교육청이 예고한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 40명, 중등 142명 등 모두 182명이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이 유치원 10명, 초등 26명, 특수(유·초) 4명 등 모두 40명이다. 이같은 선발 인원은 2022학년도 170명 2023학년도 95명에 비해 대폭 줄었다.
중등은 교수교과 일반 104명과 특수 10명, 비교수교과(4과목) 28명 등 142명이다. 중등교사 선발인원도 2022학년도 340명, 2023학년도 317명에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교육청은 시험 시행계획을 유·초등 9월 13일, 중등 10월 4일에 공고한 뒤 1차 시험은 유·초등 11월 11일, 중등 11월 25일에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성정인정기간 폐지, 교육과정 관련 출제 범위. 전문교과(기계, 전기, 전자교과)의 실기평가 도임과 과학교과(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실험평가 배점 변경 내용 등도 함께 안내했다.
손기준 교원인사과장은 “사전예고는 수험생 편의를 위해 개략적으로 안내하는 것으로 교육과정 변등 등으로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본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kimsy@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