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기업진흥원 전경 |
충북기업진흥원은 음성군 소재 안심엘피씨 등 도내 10개 중소기업을 청년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 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우수기업 지원사업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청년일자리 우수기업을 발굴, 선정해 시상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실시했다.
선정 기업 중 근로자수 30명 미만은 1000만원, 30인 이상은 3000만원 이내의 고용환경 개선지원금을 받게 된다.
충북기업진흥원은 지난 7일 우수기업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해 30인 이상 기업과 30인 미만 기업 각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30인 이상에 안심엘피씨. 제이투케이바이오, 바이오프랜즈, 메디클러스, 태강기업이 △30인 미만에 농업회사법인 금호식품, 농업회사법인 관주식품, 피노 주식회사, 한국펄프, 육거리소문난만두 등이다.
지원금은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 등의 환경개선에 사용된다.
yangja@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