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대학원 창업동아리팀이 미국에서 열린 실전창업교육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충북대 대학원 창업동아리 총 4개팀이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3주간 미국 조지워싱턴대와 UC버클리대에서 진행된 실전창업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해외 실전창업교육은 과기정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I-Corps)'으로 실시됐다.
4개팀은 미국 시장 탐색을 통해 현지 전문가 멘토들과 창업 아이템 아이디어 검토를 통해 기술 사용화 모색 및 시장성을 분석하며, 현지 수요 고객층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워싱턴 D·C와 샌프란시스코 등을 방문해 고객 반응을 조사하고 실험실 연구 성과를 시장화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섭 충북대 총장은 "매년 대학원생의 창업동아리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개팀이 한국형 I-Corps 사업에 선정됐다"며 "창업 분위기 조성 및 실전 창업 도전과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형 I-Corps 프로그램'은 미국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산하 연구기관의 과학기술 R&D의 성공적 사업화를 위해 지난 2011년에 시작됐으며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하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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