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청 임시청사 |
청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청주페이 인센티브를 10%로 유지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금리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를 위한 조치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월 인센티브를 7%에서 10%로 상향 지급하고 있다. 월 지급 한도는 50만원이다.
시는 인센티브 지급에 연말까지 107억원을 투입한다. 인센티브 월별 지원 예산은 유동적으로 추석 명절인 9월과 연말인 12월에는 월 29억원을, 10~11월은 24억90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월별 예산이 소진되면 당월 인센티브 지급은 중단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페이는 시민에게는 인센티브, 소상공인에게는 신용카드보다 저렴한 수수료의 이점이 있다”며 “사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aes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