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2회 검정고시 1099명 응시해 847명 합격

배석한 기자 | 기사입력 2023/09/01 [16:39]

충북도교육청,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2회 검정고시 1099명 응시해 847명 합격

배석한 기자 | 입력 : 2023/09/01 [16:39]

▲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초중고 최고령 합격자를 교육청으로 초청해 합격증서를 수여했다.

 

충북도교육청은 1일 2023년도 제2회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2회 검정고시에는 1099명이 응시해 847명이 합격, 77.1%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이중 초졸에 39명 응시 31명 합격(합격률 79.5%)을, 중졸에 220명 응시 154명 합격(70.0%), 고졸에 840명 응시 662명 합격(78.8%)했다. 

 

초졸 최고령 합격자에 이름을 올린 임 모(72·여)씨는 충주열린학교에서 검정고시를 준비, 단 한 번의 응시로 합격했다.

 

중졸 최고령 합격자 정 모(73·여)씨는 독학으로 합격했고, 고졸 최고령자 연 모(75·여)씨는 증평군 평생학습관에서 검정고시 강좌에 참여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오후 초중고 최고령 합격자를 교육청으로 초청, 합격증서를 수여했다. 

 

baes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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