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초중고 최고령 합격자를 교육청으로 초청해 합격증서를 수여했다. |
충북도교육청은 1일 2023년도 제2회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2회 검정고시에는 1099명이 응시해 847명이 합격, 77.1%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이중 초졸에 39명 응시 31명 합격(합격률 79.5%)을, 중졸에 220명 응시 154명 합격(70.0%), 고졸에 840명 응시 662명 합격(78.8%)했다.
초졸 최고령 합격자에 이름을 올린 임 모(72·여)씨는 충주열린학교에서 검정고시를 준비, 단 한 번의 응시로 합격했다.
중졸 최고령 합격자 정 모(73·여)씨는 독학으로 합격했고, 고졸 최고령자 연 모(75·여)씨는 증평군 평생학습관에서 검정고시 강좌에 참여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오후 초중고 최고령 합격자를 교육청으로 초청, 합격증서를 수여했다.
baesh@okcb.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