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범석 청주시장 © 충북넷 |
이범석 청주시장이 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4일 주간업무보고에서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했다"며, "57개국 작가의 작품 3천여점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부서는 많은 분들이 비엔날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고,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개막 사흘만인 3일 현장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이같은 관람객 수는 총 누적 관람객 35만여 명을 기록한 2019년보다도 이틀 앞선 수치다.
조직위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4일 입장권 구매객 선착순 100명에게 청원생명쌀(500g)을 증정하는 사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흥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rksd@okcb.net












